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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의 사원 온라인 제작발표회 차우민 / 사진=tvN |
28일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지현 감독과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참석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렸다.
작품은 대세 청춘 배우 강훈(강하기 역), 김혜준(남다름 역), 차우민(이찬 역)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대세 걸그룹 ITZY(있지)의 신유나(윤초이 역)와 공지호(박미미 역), 김아영(이슬아 역) 등 삼각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신 스틸러들도 총출동한다.
차우민은 극 중 5인조 아이돌 그룹 D.N.X로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뒤 배우 겸 아펠로의 패션디렉터로 활동하는 이찬 역을 맡았다.
그는 "이찬의 자아에서 아이돌, 배우, 패션 디렉터의 비율은 각각 3:3:4라고 본다"며 "실제의 저는 배우의 자아가 90%가 되고자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역할을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며 "촬영을 하다가 누구 한 명이 안무를 틀리면 전체가 혼동이 왔다. 아이돌 캐스팅 제안은 한 번도 안 받아봤다"고 웃어 보였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8월 3일 첫 선을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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