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을' 경서, 모친상 비보

입력2026년 07월 31일(금) 10:27 최종수정2026년 07월 31일(금) 12:34
경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3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서의 어머니는 전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 한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1일 엄수된다. 경서는 상주로 이름을 올린 친오빠 등 가족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는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서는 2020년 싱글 '밤하늘의 별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대한민국 한류 연예대상 등에서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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