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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희은 SNS |
양희은은 지난 4일 SNS에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서. 오늘은 성미 아들네 가게에서 맛난 점심 먹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남편, 이성미, 박미선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앞서 양희은은 지난 6월 각막 이식 수술로 라디오 진행석을 비운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술 후 사진을 공개하며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 한다. 난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만 73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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