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코네티컷전 12분 21초 뛰며 무득점 3리바운드…팀은 5연패 수렁

입력2026년 08월 19일(수) 14:33 최종수정2026년 08월 19일(수) 14:33
박지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박지현(LA 스파크스)이 무득점에 그친 가운데 팀도 5연패 수렁에 빠졌다.

LA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 원정 경기에서 77-85로 패했다.

이로써 5연패에 빠진 LA는 12승 23패를 기록, 12위에 머물렀다.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코네티컷은 9승 25패로 14위에 자리했다.

LA는 래 버렐이 양 팀 합쳐 최다인 19점을 올렸고, 네가 오구미케(18점)와 데리카 햄비(15점)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박지현은 교체 출전해 12분 21초 동안 코트를 누볐으나 득점 없이 리바운드 3개와 스틸 1개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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