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구 없는 날…프로야구 5경기 우천·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입력2026년 08월 28일(금) 18:03 최종수정2026년 08월 28일(금) 18:03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늘(28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리그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사직(롯데-LG), 대전(한화-NC), 광주(KIA-SSG)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또한 대구(삼성-KT), 잠실(두산-키움)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남부 지방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오후부터는 서울에도 비가 내렸고, 결국 이날 예정됐던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미리 지정된 예비일에 따라 이날 취소된 잠실 경기는 9월 10일, 광주 경기는 9월 11일에 진행된다. 부산, 대전, 대구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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