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DB |
두산은 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그룹 앤팀 의주가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두산의 열렬한 팬인 의주는 지난해 9월 키움전에서 앤팀 멤버 마키와 함께 승리기원 시구·시타 행사에 나선 바 있다. 특히 정수빈의 '찐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의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대해 주신 두산 베어스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르려니 여전히 떨리는 것 같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앤팀은 27일 경기도 고양의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상,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