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측 "내년 1월 23일 비공개 결혼식"…예비신랑은 캐나다 사는 직장인 [공식입장]

입력2026년 09월 07일(월) 07:48 최종수정2026년 09월 07일(월) 07:49
백진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백진희가 내년 결혼한다.

7일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스포츠투데이에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다만 상대가 비연예인인 만큼 구체적인 정보는 조심스럽다는 반응이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백진희는 1990년생으로,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2009)로 데뷔했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해, 이후 드라마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식샤를 합시다3'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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