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멤버 전원 거제시 명예시민 위촉 "연예인 최초"

입력2026년 09월 10일(목) 15:35 최종수정2026년 09월 10일(목) 15:36
리센느 / 사진 =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리센느(RESCENE)가 연예인 최초로 경남 거제시 명예시민이 된다. 

거제시의회는 9일 제26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거제시 명예시민 수여대상자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리센느 멤버 전원은 거제시 첫 연예인 명예시민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거제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르면 대외적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인 인물 등을 대상자로 추천할 수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총 67명이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는 거제 출신 멤버 원이를 필두로 한 5인조 그룹이다. 멤버 미나미의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가 계기가 되어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대표곡 ‘러브어택(Love Attack)’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았으며, 최근 수재민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를 향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 재차 사과 "해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
기사이미지
"누가 올라오든" 대니엘 vs "다시 …
[수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T 위즈의 데이비스 대니엘과 삼…
기사이미지
'재혼 황후' 판타지 비주얼은 합격…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본 리뷰는 1~3회 내용에 대한 스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