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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균성 유하진 / 사진=SNS |
강균성은 14일 개인 SNS를 통해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며 "촬영을 고민하고 회의하던 중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클래식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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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 사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뻤다"며 "대표님의 아이디어로 더해진 소품들이 사진에 이야기를 더하고, 한층 더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 것 같아 좋았다.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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