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장성규 SNS |
지난 2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하지 않는 한 KBS 뉴스에는 나올 일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무려 9시 뉴스에 등판했다. 그것도 좋은 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종목 캐스터로 활약한 장성규의 뉴스 화면이 담겼다. 장성규는 해설위원 기보배와 함께 생애 처음 KBS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중계에 도전했다.
장성규는 "#KBS뉴스 #데뷔 #장성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기뻐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