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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재 / 사진=DB |
6일 이휘재 부친 고(故) 이강일 씨가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이휘재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1월 모친상을 당한 뒤 3년여 만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한편 이휘재는 캐나다에 머물며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으나, 지난 4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약 4년 만에 복귀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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