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년마다 한번 일어나는 블루문

입력2015년 07월 31일(금) 20:49 최종수정2015년 07월 31일(금) 20:49
블루문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이영훈 기자] 블루문(Blue moon)이 31일 오후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밝히고 있다.

'블루문'은 양력 날짜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현상에서, 두 번째로 뜬 달을 일컫는 말이다. 달의 색깔과는 무관하다.

이 현상은 2~3년에 한 번 일어나기 때문에 영어권에서는 '극히 드물게' 라는 뜻으로 '원스 인 어 블루 문'(once in a blue moon)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영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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