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화재, 건물 집어삼킬 정도 큰 불…밤새 진화작업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8월 21일(금) 07:27 최종수정2015년 08월 21일(금) 07:39
[스포츠투데이 이소담 기자] 평택화제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오전 1시50분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평택공단의 한 공장에서 화제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최고 대응 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3시간 넘도록 진화작업이 진행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담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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