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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키움을 4-3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KBS2를 통해 오후 6시19분부터 11시31분까지 약 5시간 동안 중단 없이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됐다.
이날 9회말 2-2 동점 상황에서 LG 김현수가 아웃을 당해 연장전에 돌입하는 순간을 238만명이 동시 시청하며 최고 1분 시청률 8.0%(TNMS, 전국가구)을 기록했다.
한편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는 두산 베어스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툰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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