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오상욱, 허미미, 다니엘과 함께 하는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욱이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된 소식이 전해졌다. 소감을 묻자 오상욱은 "제가 그걸 (촬영일 기준으로) 어제 들었다. 상금이 있다더라. 귀가 쫑긋해져서 '상금이요? 얼마...?' 물었더니 3000만원이라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선수단 중 최우수 선수로 뽑힌 만큼, 동료 국가대표 선수들마저도 오상욱의 팬을 자처했다.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는 "선수촌 식당에서 처음 뵀는데 완전 연예인 같았다"라며 감탄했다. 육상 국가대표 다니엘도 "단체전 결승전에서 뒤집으시는 거 보고 '너무 멋있는 거 아닌가?'라며 바로 반해버렸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