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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75세 나이로 역대 최고령 미우새인 윤미라의 인상이 그려졌다.
1969년 데뷔와 동시에 스크린을 사로잡은 70년대 대표 미녀스타 윤미라는 시청률 60%에 육박했던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그가 결혼 한 번 한 적 없는 미혼이란 사실을 몰랐던 모벤져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광채나는 얼굴과 목주름 하나 없는 윤미라의 모습에 방부재 미모라는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윤미라는 아침 운동을 하면서도 완벽한 자세와 유연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윤미라의 솔로 하우스도 공개됐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이어 거실엔 한강뷰, 주방엔 남산뷰가 펼쳐지는 명품 조망으로 신선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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