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이집트 3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하는 올림픽대표팀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에이스에게 돌아가는 10번은 이동경이 받게 됐다.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던 이동경이 다시 한 번 실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승우는 17번, 백승호는 8번을 받았다. 원톱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오세훈과 조규성은 각각 9번과 11번을 달게 됐다.
이 외에도 정우영이 16번, 김대원이 7번, 김정민이 20번, 송민규가 12번을 달고 대회에 나선다.
한편 김학범호는 13일 이집트, 14일 브라질과 연달아 경기를 펼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