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배지현, '출산 후에도 날씬해'

입력2021년 02월 03일(수) 09:17 최종수정2021년 02월 03일(수) 09:17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은 류현진 배웅을 위해 공항으로 나온 아내 배지현.

류현진은 미국에 도착해 바로 플로리다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대비하며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2021.02.0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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