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첫 정규앨범, 피·땀·눈물에 뼈까지 갈아넣었다"

입력2021년 02월 15일(월) 16:11 최종수정2021년 02월 15일(월) 16:17
청하 / 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청하가 첫 정규앨범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청하는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청하는 이번 앨범에 대해 "다양한 곡들이 수록돼 있다. 욕심이 나서 곡을 먼저 공개하기도 했다. 네 가지 챕터로 돼 있다. 이번 앨범은 2020년도에 저의 안식처였다. 공개되면서 팬분들께도 안식처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피땀눈물이 담겨 있다"는 설명에 대해 "더 담겨 있다. 뼈는 없나. 뼈까지 갈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하는 "총 21곡이 수록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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