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허구연 총재-오세훈 서울 시장 '잠실구장 식당입니다'

입력2022년 04월 24일(일) 15:12 최종수정2022년 04월 24일(일) 15:12
[스포츠투데이(잠실)=방규현 기자] 2022 KBO리그 두산-LG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가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중 하나인 신축 구장 건립 관련 간담회를 가진 뒤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2.04.2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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