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오늘(5일)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

입력2022년 05월 05일(목) 20:24 최종수정2022년 05월 05일(목) 20:29
강수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강수연은 5일 오후 강남 지역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1966년생인 강수연은 1969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문희'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정이'의 주연 출연을 확정하고 8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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