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동혁 보고 환호하는 이정후

입력2022년 10월 28일(금) 21:33 최종수정2022년 10월 28일(금) 21:33
[스포츠투데이(고척)=팽현준 기자]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포스트시즌 LG와 키움의 플레이오프 4차전, 8회초 1사 1,3루 상황 키움이 LG 채은성 병살타로 수비를 끝냈다. 이정후가 투수 김동혁을 보고 환호하고 있다. 2022.10.2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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