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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L 제공 |
KBL 김희옥 총재는 추일승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경기를 펼쳐 프로농구 중흥에 새로운 기폭제가 돼 달라"고 말했다.
KBL은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9년 만에 금메달을 딸 경우,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일본, 인도네시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오는 23일 중국 항저우로 출국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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