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우승 문턱에서 마지막 18번홀을 넘지 못한 유해란과 최혜진 '우승은 요시다 유리'

입력2026년 10월 26일(월) 08:00 최종수정2026년 10월 26일(월) 08:00
[해남(전남광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달러, 우승상금 35만 2500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 파72 / 6784 야드)에서 열렸다. 요시다 유리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유해란은 18번홀 보기를 기록하고, 최혜진은 아쉬운 파세이브를 기록해 한 타차 차이로 공동 준우승 하며 경기를 마무리를 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소지섭 독주냐 김지원 역전이냐…'김부장'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SBS가 올해 '김부장'과 '…
기사이미지
양홍원,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양홍원이 결혼 5일 만에 불거진 …
기사이미지
야속한 18번 홀 버디 퍼트…최혜진…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18번 홀 버디 퍼트가 빗나가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