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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싱글즈4/ 사진=MBN 돌싱글즈4 |
15일 밤 밤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 제롬, 베니타 커플이 돌싱글즈 멤버들을 집에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톰은 "'돌싱글즈'에서 나간 사람 중에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다. 소라는 "나는 데이트를 완전 많이 했다. 이번 주말에 다섯 명 만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톰이 놀라며 "그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들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소라는 "5명 중에 2명이 괜찮았다"라고 답했다. 톰은 "5명 중 2명이나 마음에 들었으면 타 할인 좋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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