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덱스, 안부 묻는 안은진 母에 애교 "어머니~" [TV캡처]

입력2024년 09월 12일(목) 21:52 최종수정2024년 09월 12일(목) 21:54
언니네 산지직송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안은진 어머니가 덱스의 안부를 물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전북 고창군에서 2박 3일 여정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고된 갯벌 노동 후 새 보금자리에 도착했다.

안은진은 방에 들어가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그의 어머니는 "덱스는 왔냐"고 물었다. 안은진은 "엄마가 왜 덱스의 안부를 궁금해하냐"고 웃었다.

이에 그의 어머니가 "옥수수 안 베었잖아"라고 하자 덱스는 곧 살갑게 "어머니~"라며 대화를 나눴다.

덱스가 "오늘은 갯벌에서 열심히 고군분투했다"고 하자 안은진은 "우리 덱스 없으면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환호 받은 '재혼 황후'→시즌3 언급 '메인코…
기사이미지
'극장판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최정…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
기사이미지
이대한,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대한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