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투어스 신유 "도훈과 고등학교 동창, 닮아서 쌍둥이설 돌았다" [TV캡처]

입력2024년 11월 24일(일) 00:12 최종수정2024년 11월 24일(일) 00:12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투어스 신유와 도훈이 닮은 꼴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그룹 투어스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와 도훈이 닮은 꼴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신유는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는데 쌍둥이설이 돌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인기가 많았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신유는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 그 이후로는 매력이 없어서 인기가 별로 없었다. 1학년 1학기까지만 인기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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