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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정관박물관 / 부산시 제공 |
정관박물관은 정관신도시 택지개발 사업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보존 대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박물관을 건립했고 부산시가 기부채납 받아 운영한다. 정관박물관은 총 사업비 134억원을 들여 기장군 정관면 442번지 소두방공원에 부지 2만196㎡, 연면적 4059㎡에 3층 규모(지상 1층, 지하 2층)로 지어졌다.
주요 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수장고, 어린이체험실, 문헌정보실, 야외전시공원 등을 갖췄다. 여기에 정관신도시 조성과정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해 살림살이와 마을모습 등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전문박물관으로 조성됐다.
박재현 기자 jaehyun@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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