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음주에 실리콘 걱정 "성형인들 조심해야"(굿데이) [TV캡처]

입력2025년 03월 02일(일) 22:32 최종수정2025년 03월 02일(일) 22:32
굿데이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굿데이' 광희가 성형인(?)으로서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굿데이(Good Day)' 3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나는 솔로' 콘셉트로 한자리에 모인 88 스타들의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광희는 88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였다. 이를 본 절친 임시완은 "네가 되게 의외다. 얘가 원샷을 했어"라고 감탄했다.

이어 취기가 오르며 광희의 얼굴이 점차 빨개졌고, 이를 본 지드래곤은 "얼굴 빨개지는 거 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광희는 "원래 실리콘이 좀 빨개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우리 성형인들이 조심하는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를 본 김수현은 "왜 조심 안 해. 조심 좀 해"라고 잔소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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