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이번엔 윌스미스 아들 전여친 만난다 '22세'

입력2017년 11월 20일(월) 15:28 최종수정2017년 11월 20일(월) 15:50
디카프리오 여자친구 사라 스나이더 / 사진=사라 스나이더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가 22세의 금발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1세 연하 모델 사라 스나이더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편한 복장으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2000년 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교제한 뒤 2005년 결별했으며 이후 바비 브라운, 브리짓 홀, 브리타니 다니엘, 에바 헤르지고바, 크리스틴 장 등 금발 모델과 교제를 이어왔다.

사라 스나이더는 1995년생으로 윌 스미스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다. 165cm에 금발 단발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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