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개최

입력2023년 03월 29일(수) 13:12 최종수정2023년 03월 29일(수) 13:12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은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오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등 세 종목이 진행된다.

초등부와 중등부 경기는 대회 1일차와 2일차에 진행되며,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경기가 대회 3일차와 마지막 날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약 23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개최된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코로나 감염 확산 등으로 무관중으로 대회를 운영했지만, 이번 대회는 코로나 상황 및 정부정책의 완화로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맹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쇼트트랙 팬들을 위해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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