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마블 꺾고 5월 황금연휴 극장가 1위…누적 267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5년 05월 07일(수) 09:56 최종수정2025년 05월 07일(수) 09:58
야당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유지 중이다.

7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야당'은 12만134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67만3134명을 기록했다.

'야당'은 황금연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수성, 6일에도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황금연휴 중 200만 관객 돌파를 시작으로 '데드풀과 울버린' '승부' '히트맨2' 기록을 넘으며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거머쥐었다.

2위는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다. 11만7875명이 관람해 누적 109만2245명이 됐다.

3위 마블 영화 '썬더볼츠*'는 6만661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64만6831명을 기록했다.

4위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다. 5만7133명이 관람하며 누적 64만2155명이 됐다. 5위는 '파과'로 3만9173명이 관람해 26만4895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44만8808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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