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차민수, 문경단오대회 한라장사 등극

입력2025년 05월 28일(수) 17:40 최종수정2025년 05월 28일(수) 17:40
차민수 /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2025.5.26-6.1,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차민수(전남 영암군민속씨름단) 장사가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차민수(전남 영암군민속씨름단) 장사는 28일 벌어진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8강에 이홍찬(충북 증평군청) 선수를 잡채기와 안다리 걸기로 2대1로 승리하였으며,

준결승에서는 박민교(경기 용인특례시청)장사를 들배지기와 밭다리 걸기 2대1로 승리하고 한라장사 결정전에 올라갔다.

한라장사 결정전에서는 이국희(경기 양평군청)선수를 만나 들배지기로 2판을 먼저 따냈으나 밀어치기로 한점을 내줬으나 다시한번 들배지기로 승리하며 3대1로 2024년 단오대회를 비롯하여 한라장사 9회의 금자탑을 세웠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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