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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데터: 죽음의 땅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3만4748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다. 2만461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284만9521명이 됐다.
'퍼스트 라이드'는 3위로 밀려났다. 2만2435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44만406명이다.
4위는 '부고니아', 5위는 '8번 출구'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예매관객수 약 4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위키드: 포 굿'으로, 예매관객수는 약 3만9천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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