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몰아보기] '아빠 어디가' 국민 조카에서 프로골퍼 입문한 송지아

입력2026년 04월 05일(일) 19:38 최종수정2026년 04월 05일(일) 19:38
[여주(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첫 정규투어 대회에서 컷 통과한 송지아, '아빠 어디가' 국민 조카에서 프로골퍼가 된 송지아가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선 첫 1부 리그에 나선 송지아가 첫 정규투어 대회에서 컷 통과해 최종라운드까지 경험했다.

송지아는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를 기록한 송지아는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과 함께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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