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박보검 소속사와 손잡을까…더블랙레이블 "긍정 논의중" [공식입장]

입력2026년 04월 17일(금) 09:50 최종수정2026년 04월 17일(금) 09:52
곽동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의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까.

17일 더블랙레이블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전속계약 관련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은 지난 2020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동행했다.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돼 충분한 논의 끝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더블랙레이블은 배우 박보검과 임시완, 이종원, 가수 태양,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됐다. 곽동연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tvN 에능 '보검 매직컬'에서도 케미를 드러냈다.

곽동연은 2012년 데뷔 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에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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