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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 사진=DB |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2일 스포츠투데이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며, 서현진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 장례 절차를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그룹 밀크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시작으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제왕의 딸 수백향' '식샤를 합시다 2'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했다.
오는 30일 MBC 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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