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창현, 배우 중단 소방관 도전 "사람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 [전문]

입력2026년 06월 09일(화) 17:56 최종수정2026년 06월 09일(화) 18:00
안창현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안창현이 배우 활동을 멈추고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기 활동 중단과 소방관 전향에 대한 결심을 전했다.

이날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진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라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 이하 안창현 SNS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
기사이미지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지난 여름 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세상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