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감싸는 모습에…에일리 측, 임신설 확산되자 "사실 아니야" 일축

입력2026년 06월 19일(금) 20:58 최종수정2026년 06월 19일(금) 20:59
에일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에일리의 임신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에일리의 임신설이 고개를 들었다. 최근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 무대에 올랐던 에일리의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 임신 의혹이 불거진 것.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에일리는 화이트컬러의 롱 원피스에 데님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허리라인이 넉넉한 의상 핏과 에일리가 배를 손으로 감싸는 듯한 장면이 포착되자, 누리꾼은 에일리가 최근 2세를 준비 중이란 사실과 연결해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이 여러 매체를 통해 "현재 임신 상태가 아니다. 기쁜 소식이 생기면 직접 전할 것"이라고 부인하면서 이번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 후, 유튜브를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