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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캡처 |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영란, 안소영, 이경진은 서울 강서구 소재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았다. 지하철과 연결된 이곳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곳이었다.
관계자는 시설을 소개하며 "보증금 14억5000만 원에서 14억9000만 원 정도다. 인당 비용은 월 350만 원에서 425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란이 "노주현 선생님도 여기 계시냐"고 묻자 "가끔 오신다. 세컨하우스로 사용하신다"고 답했다.
한편 노주현은 1946년생이다. 현재 경기도 안성 소재 대저택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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