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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1위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
28일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라이즈의 '두 유어 댄스'가 1위 후보로 격돌했다.
1위 트로피는 총점 5036점을 획득한 라이즈가 차지했다. 라이즈는 1위로 호명되자 깜짝 놀라며 "우와"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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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 앨범 SM 식구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다.
쇼타로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1위를 하게 됐다. 이번 미니앨범을 준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다"며 "우리 브리즈(팬덤명)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소희도 "우리 1위 후보 아니고 1위했다"고 기뻐했다.
뒤이어 2위는 아이오아이, 3위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김희재, 도드리, 라이즈, 려욱, 미야오, 보이넥스트도어, 스테이씨, 앳하트, 에반, 에이티즈, 유스피어, 이즈나, 이펙스, 클라씨, 트레저,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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