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추격 속…서수민, 조복래와 눈 마주쳤다(김부장)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04일(토) 23:15 최종수정2026년 07월 04일(토) 23:16
김부장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부장' 서수민이 위기를 맞았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김민지(서수민)를 찾는 가운데, 민지가 금이빨(조복래)에게 발각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 / 사진=SBS 캡처

이날 금이빨은 김민지가 냉동창고에 들어섰다. 김민지는 몸을 숨기고 입을 틀어막으며 어떻게든 들키지 않고자 노력했다. 이때 금이빨에 휴대폰에 전화가 걸려오며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

한편 김부장은 김민지를 찾기 위해 금이빨의 아지트를 급습했다. 금이빨의 일당들은 그를 위협했으나, 김부장은 단숨에 이들을 제압했다.

극 말미 김민지는 냉동장고 문 틈새로 금이빨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긴장감을 자아내는 해당 장면을 끝으로 4회가 마무리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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