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영수 "여자 4호, 이렇게 자극적인 사람 처음"(나솔사계)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09일(목) 23:31 최종수정2026년 07월 09일(목) 23:40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 사진=SBS Plu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솔사계' 17기 영수가 여자 4호와의 데이트에 만족했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7기 영수와 여자 4호의 데이트 후기가 전해졌다.

이날 17기 영수는 여자 4호와 데이트를 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나, 여자 4호는 인터뷰에서 "불편하다고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전 리드하는 걸 좋아하는데 절 잘 알 것 같다는 식으로 얘기하셔서 이게 아닌데 싶었다"며 "티키타카가 잘 맞는단 건 절대 아니었고, 싸우기 쉽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17기 영수는 "지금까지를 돌아보면 이렇게 자극적인 분은 없던 것 같다"며 여자 4호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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