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이선민의 고향에서 펼쳐지는 '쩐의 전쟁'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양상국, 주우재, 이선민은 구미에 위치한 이선민의 본가를 찾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식사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은 근처에 이선민의 누나들이 거주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멤버들은 "가까우니 한번 불러보자"고 제안했으나, 이선민은 "조카들을 케어하고 있어서"라며 누나들의 방문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 |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
상황이 그렇게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돌연 식당 문을 열고 여성 3인이 차례로 들어섰다. 이선민과 놀라울 정도로 똑 닮은 이씨 세 자매였다.
이선민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주얼에, 모두가 "누가 봐도 선민이 누나다" "이선민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라며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모두가 폭소하는 가운데, 이선민은 누나들과 포옹하며 반갑게 맞이했다.
방송 말미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누나들까지 포함해 계산 게임을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