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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연 / 사진=SNS 캡처 |
20일 곽동연은 자신의 SNS에 "나랏일은 정말 피곤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곽동연은 '동궁'에서 왕세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붉은 피가 흥건하게 묻어 있는 강렬한 모습과, 가슴팍에 칼이 꽂혀있는 파격적인 분장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곽동연이 극중 귀매인 꺼먹살이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17일 공개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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