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헌 / 사진=정헌 SNS |
28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헌의 부친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20분 엄수된다. 유해는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1987년생 정헌은 2006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 엠 어 모델 맨'(I AM A MODEL MEN)으로 데뷔했다. 그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파도야 파도야' '국민사형투표' '낮에 뜨는 달' '조각도시',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석조저택 살인사건' 등에 출연했다.
영화를 직접 연출하며 남다른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중주차'와 '두 번째 생일' 주연 배우와 각본, 감독, 기획, 제작을 모두 맡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