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빅히트 뮤직 |
3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는 글로벌 음악 산업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낸 40세 미만 리더 40인을 발표했다. 아티스트, 레이블, 플랫폼, 매니지먼트, 라이브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차세대 리더들을 조명하는 명단이다.
빌보드는 김 부대표를 "방탄소년단의 운영 및 사업을 총괄하는 인물"로 소개하면서 "지난 3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ARIRANG)'과 스타디움 투어 론칭"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김 부대표는 빌보드에 "'아리랑' 발매 순간은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 중 하나"라면서 "지난 12개월은 방탄소년단에게 수많은 역사적 순간으로 가득했고,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