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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진 / 사진=SNS 캡처 |
이무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공연과 관련하여,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 그룹 B1A4도 주최 측 내부 사정을 이유로 해당 페스티벌 출연을 취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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