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티파니 영 이어 '러브 앤 피스' 출연 취소 "주최 측 사정"

입력2026년 08월 05일(수) 11:33 최종수정2026년 08월 05일(수) 11:34
이무진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이무진이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이무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공연과 관련하여,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 그룹 B1A4도 주최 측 내부 사정을 이유로 해당 페스티벌 출연을 취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나·탑, 뮤직비디오로 만나 연인으로…"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
기사이미지
故 최진실 오늘(2일) 18주기…갑작…
기사이미지
나나·탑, 열애 인정 "뮤직비디오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빅…
기사이미지
유승준, 오늘(2일) 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병역 기피 논란 이후 20년…
기사이미지
5타 줄인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기사이미지
부산영상위원회, '암살자(들)' 시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의 시사회가 취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