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상렬 신보람 열애 / 사진=살림남, 유튜브 캡처 |
지상렬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낮부터 소주 10병 때리는 독거남 지상렬의 구석'이라는 영상을 통해 인천 송도의 자택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집 소개 후 제작진은 지상렬의 집에서 헤어롤과 여러 개 있는 칫솔을 발견하고 누구 것인지 물었다. 지상렬은 헤어롤은 "우리 형수 건가 그럴걸"이라고 말했고, 칫솔에 대해선 "손님 많이 오니까. 여기 한 40개 있다"고 상황을 넘겼다.
이에 제작진은 "사적인 질문 드려도 되냐. 아직 잘 만나고 계시냐"고 신보람과의 관계에 대해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했고, 지상렬은 "잘 그렇게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교제 기간은 아직 1년이 안 됐다고.
또 궁합을 본 적 있냐는 물음에는 "일찍 결혼했으면 세퍼레이트(이혼)했을 거라더라"면서 지금이 오히려 적기라고 했다.
특히 지상렬은 고향인 인천에 계속 거주할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 "나는 항상 인천이다. 근데 이제 모른다. 이후 서로 관계가 인서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여기가 될 수도 있다. 사람 일은 모른다"고 언급했다.
지상렬은 신보람과 지난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지상렬은 1970년생, 신보람은 1986년생으로 두 사람은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