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여전한 스타성…김연아와 수다까지 화제 [ST이슈]

입력2026년 09월 08일(화) 17:29 최종수정2026년 09월 08일(화) 17:54
뉴진스 해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팝업 이벤트 포토콜에 참석했다.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인 해린은 검정색 원피스와 흰색 가디건을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해린이 어도어로 복귀한 뒤 갖는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로, 해린이 취재진 앞에 선 것은 약 1년 6개월 만이다.

행사 뒤, 해린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았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 해린은 특유의 고양이상 미모로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루가 지난 9일에도 여전히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당시 행사에서 해린은 김연아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눈 바. 해린이 대화를 주도하는 듯한 모습과 김연아가 경청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며 두 사람의 수다 역시 다시금 화제에 오르고 있다.

두 사람의 공식적인 만남은 약 2년 만이다. 김연아와 해린은 지난 2024년 12월 같은 브랜드 행사에서 인사를 나눠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함께 해린이 속한 뉴진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긴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뉴진스가 발표했던 곡들이 여전히 다양한 지표에서 질주 중인 상황. 뉴진스가 어떤 활동으로 돌아올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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